팜스빌-서울시 ‘사회공헌’ 협약…”취약계층 건강기능식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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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빌은 지난달 30일 서울시민청에서 서울시 및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공헌 위크 행사 일환으로 ‘사회공헌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사회공헌 위크는 기업과 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사회 복지 현장에 연결하고, 사업에 대한 컨설팅부터 홍보까지 기업 사회공헌을 위한 전문적인 토털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복지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팜스빌을 포함한 총 22개 기업 및 단체는 협약식에서 사회 복지 분야의 협력을 약속하며 ‘나눔으로 행복한 서울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선포했다.이날 팜스빌은 약 6천만원에 해당하는 건강기능식품 5천개를 기부하고, 서울시는 협약 및 사회공헌 사업 협력 사항에 관한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다.팜스빌이 기부한 물품은 서울시 어려운 이웃 및 취약계층에게 배분되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 사업의 전반적 업무를 수행한다.팜스빌 관계자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가 전파되고 실천하는 나눔이 더 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맞춤형 지원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본보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김약사네’와 ‘악마다이어트’를 필두로 한 팜스빌은 건강기능식품·바이오 전문기업으로 2000년부터 전문약사가 직접 개발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으며, 4년 연속 한경비즈니스 주최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

팜스빌 관계자는 “팜스빌 바이오랩과 헬스코치 생명공학 등 연구 센터를 확장 중”이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기사등록 2018.11.01
원문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1/0200000000AKR20181101134000848.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