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트리김약사네, ‘장건강 365 프리바이오틱스’ 출시

 

장건강 365/사진제공=팜스빌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팜스빌(대표 이병욱)이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플트리김약사네’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장건강 365’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애플트리김약사네에 따르면 ‘장건강 365’는 프리바이오틱스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더한 ‘신바이오틱스’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등을 돕는 제품이다. 특허받은 유산균 17종을 함유했다. 유산균을 코팅하는 특허 기술도 적용됐다.

애플트리김약사네 측은 “장에는 우리 몸에 유익한 유산균과 해로운 유해균이 공존하는데 건강한 장에는 유익균이 85%, 유해균이 15% 비율로 존재한다”며 “보통 성인이 되면서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지는 건 불규칙한 식사와 수면 부족, 음주 등으로 인해 장내 불균형이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애플트리김약사네 관계자는 “원활한 배변 활동이 필요한 사람과 활동량이 적은 직장인, 임산부, 어르신 등에게 ‘장건강 365’를 추천한다”며 “1포로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이병욱 팜스빌 대표는 “엄선된 원료 선정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제품 안정성을 확보했다”면서 “유통망을 최대한 확장해 2020년 1월 완공 예정인 마곡지구 신사옥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 기사등록 2019.01.23 18:06
원문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2316504078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