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MSM… 반드시 식품으로 보충이 필요

 

낮 기온이 영상 20도를 기록하면서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지만 달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관절이 불편한 사람들이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은 관절 통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부담스러운 시기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무릎 관절 불편함으로 진료를 받는 인원이 봄철에 증가하며, 무릎관절증 환자가 연평균 4.2%씩 매년 증가한다는 통계가 있다.

수많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관절 상태는 신체 건강을 좌우하는 바로미터다. 관절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심폐기능 약화와 면역력 저하, 질병 가능성 증가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2016년 건강보험 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성질병 2위가 관절염이며, 노인 진료 순위 2위 또한 관절염이다. 40대 이상의 90%가 관절 퇴행성 변화를 느낀다는 식약처의 통계 자료도 있다.

관절은 쓰면 쓸수록 닳는 부위이며 관절 통증이 관절염으로 악화되면 관절 사이의 연골이 닳아 없어진다. 영양분 섭취로 관절과 연골을 이루는 구성 물질의 재생을 도울 수 있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식이유황, 즉 MSM(엠에스엠)이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4년 연속 1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애플트리김약사네는 오는 4월 28일(오전 6시 15분) 롯데홈쇼핑에서 ‘관절살리도9988’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절살리도9988’은 100% 순수 프리미엄 옵티MSM을 일일 섭취 권장량 최대치인 2,000mg이나 함유되어 있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MSM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기능성 소재로 관절 기능 개선 효과가 객관적으로 증명되었다. 기능성 원료인 MSM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무릎 관절이 불편한 성인 49명을 대상으로 ▲ 관절 통증 감소 ▲ 관절 뻣뻣함 감소 ▲ 관절 기능의 불편함 감소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애플트리김약사네의 상품 개발자는 “관절살리도9988의 주원료인 옵티MSM은 오직 MSM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미국 관절시장의 70%를 점유한 Bergstrom사의 독보적인 원료다”면서 “옵티MSM은 FDA GRAS, KOSHER, HALAL 등의 수많은 검증과 이력추적제로 품질 안정성이 보증되며 4단계 증류 공정으로 99.8%의 순도를 자랑하는 고품질 MSM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MSM은 관절과 연골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신체의 기능과 구조 유지에 중요한 미네랄 황의 급원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감소한다”며 “먹거리를 통해 공급받는 MSM은 조리 과정에서 손실되므로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보충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황이라고도 불리는 MSM은 2006년 발행된 논문 OsteoArthritis and Cartilage에서 인체적용시험 결과 하루 2회 MSM을 3g씩 투여했을 때 짧은 기간 동안 중대한 부작용 없이 관절 통증 및 신체 기능을 개선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애플트리김약사네 브랜드를 필두로 인간의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팜스빌의 이병욱 대표는 “관절살리도9988의 주원료는 MSM 중 미국 FDA GRAS에 최초로 등재한 원료인 옵티MSM이며 타정을 위해 첨가하는 부형제는 전혀 함유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절살리도9988은 PTP포장으로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고 휴대 또한 간편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해당 업체의 관계자는 최근 마곡지구 신사옥 건립을 통해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소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각종 온라인몰을 비롯, 롯데홈쇼핑 채널에서 오는 28일 오전 6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시사1번지 폴리뉴스] 강유라 기자 | 기사등록 2019.04.24 11:26:27
원문출처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9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