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트리김약사네, 26일 ‘눈건강365 루테인아스타잔틴’ 론칭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팜스빌의 대표 브랜드, 애플트리김약사네는 오는 26일 오전 7시 50분 공영쇼핑에서 ‘눈건강365 루테인아스타잔틴’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눈건강365 루테인아스타잔틴은 현대인의 눈 건강에 꼭 필요한 핵심원료인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추출물) 6mg과 루테인(마리골드꽃추출물) 20mg을 과학적으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트리김약사네 측은 “아스타잔틴으로 눈의 앞쪽에 있는 수정체를 관리하고 루테인으로 눈의 뒷부분에 해당하는 황반을 관리할 수 있다”며 “그동안 루테인으로 눈의 노화만 관리하셨다면 눈건강365 루테인아스타잔틴으로 눈의 피로까지 눈의 앞과 뒤를 복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눈의 수정체가 가까운 곳을 볼 때는 두꺼워지고 먼 곳을 볼 때는 얇아지는데 이때 필요한 조절력을 키우는 데 아스타잔틴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노안을 방지하기 위해 의학전문가들은 중심시력을 지켜야 한다고 권고한다. 중심시력은 사물의 중심을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시력이며, 중심시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황반과 수정체의 노화 때문이다.
눈 속의 눈이라고도 불리는 황반은 시력의 90%를 담당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황반의 루테인, 즉 황반색소 밀도가 감소한다. 최근에는 각종 스마트 기기 사용으로 인해 젊은 사람들도 눈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며 황반변성 환자는 4년 사이에 약 65.9%나 증가했다.
아스타잔틴은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데 100g을 기준으로 헤마토코쿠스에는 아스타잔틴 함량이 38mg이나 들어가 있으며 이는 새우나 바닷가재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수치이다.

 

일본 임상의학저널을 통해 발표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을 하루 6mg씩 4주간 섭취한 성인 40명의 눈 조절력이 대조군에 비해 약 64%나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본 도야마 의과약과대학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아스타잔틴을하루 6mg씩 한 달간 섭취하게 하여 대조군에 비해 망막의 모세혈관 혈류량이 오른쪽 눈은 3.5배, 왼쪽 눈은 3.8배나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애플트리김약사네 관계자는 “눈건강365 루테인아스타잔틴에는 눈의 수정체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인 아스타잔틴과 황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루테인이 모두 함유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스타잔틴과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아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섭취가 필요하며 해당 제품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아스타잔틴 배양농장에서 추출한 20년 전통 독일 BGG사의 아스타잔틴을 함유했다”고 덧붙였다.


 

[경인일보] 김태성 기자 | 기사등록 2019-05-24 18:26:44
원문출처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524001823218